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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더봄동물병원 김민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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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봄동물병원은 용인 서천동에 위치한 동물병원이다. 병원에서는 기본적인 접종, 심장사상충, 중성화 수술, 스케일링, 피부질환, 고관절탈구 및 슬개골탈구, 치과질환에 대한 치료를 하고 있다.

마이펫플러스와 연계해 저렴한 비용으로 진료를 하고 있어, 용인에 있는 병원이지만 충청도, 강원도 등지에서도 동물병원을 방문하는 손님이 있다. 저렴한 비용에 더해 김원장의 정성어린 진료와 치료가 입소문을 탔기 때문이다.

아래는 더봄동물병원 김민준 원장과의 인터뷰 영상과 깔끔한 동물병원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다.





양구 애견펜션 폴라베어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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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베어펜션은 양구에 위치한 애견펜션이다. 펜션은 2층 구조의 27평형의 본관과 13평의 별관 건물 2채로 되어있다. '폴라베어'라는 이름은 펜션 대표의 반려견인 북극이의 꼬리가 북극곰을 닮아 짓게 되었다고 한다.





펜션에는 대형견과 소형견 놀이터가 각각 준비되어 있고, 애견수영장도 곧 설치될 예정이다. 방문한 날 대표의 반려견인 진돗개 북극이와 얼룩이가 뛰어노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폴라베어펜션은 양구의 풍경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본관의 벽체는 편백나무, 별관은 향나무로 되어있다.

양구는 군부대가 밀집해 있는 지역으로, 폴라베어펜션을 이용하면 자녀나 동생 면회간 반려견과도 함께 방문할 수 있다.

양구 제4땅굴 입구에 있는 충견 헌트의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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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에는 제4땅굴이 있고, 이 땅굴은 우리나라가 4번째로 발견한 북한의 땅굴이다. 땅굴 견학을 위해 방문한 사람들은 누구나 입구에 세워져 있는 충견 헌트의 동상을 보게 된다.



헌트에 대한 소개는, 제4땅굴을 기준으로 좌측에 있는 전시관에서 살펴볼 수 있다.


충견(忠犬) 헌트(Hunt)
충견 헌트는 세퍼드 종으로 육군 제21사단에서 활약한 군견이다. 제4땅굴 소탕작전 당시 탐사견으로 땅굴 소탕작전에 투입, 북한군이 설치해 놓은 수중지뢰를 밟고 폭발되어 1개 분대원의 생명을 구한 명견으로 4살의 나이에 산화하였다. 말 못하는 짐승이기는 하나 사람의 생명을 구한 혁혁한 공을 인정받아 군견으로서는 최초로 '소위'라는 장교 계급으로 추서된 충견으로 인헌무공 훈장을 받았다. 


양구에는 제4땅굴, 을지전망대 등 안보견학을 할 수 있는 곳이 있다. 아래는 제4땅굴 주변의 모습이고, 마지막 사진은 을지전망대에서 바라본 펀치볼의 모습이다.






2018 펫서울 카하, 화려하였지만 아쉬움 남는 행사로 마무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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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한국애견신문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동물병원협회와 팜웨이인터내셔널 주최의 ‘2018 펫서울 카하’가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렸다. 올해 2회째 맞은 이번 행사는 작년에 비해 동물병원협회의 학술대회와 보호자 교육프로그램들이 잘 구성되어 있어 수의사와 반려동물보호자에게 정보와 교육이 어우러진 행사가 되었다. 특히 동물병원협회의 국제학술대회가 함께 열려 해외 귀빈들이 내한하여 행사를 빛내주었다.

하지만 최고의 장소에서 높은 수준의 부스 운영에 비해 관람객 참관이 저조하여 홍보의 문제점을 드러냈다. 행사 부스에 참여한 업체관계자들에 따르면 박람회 주관사가 홍보영역을 동물병원협회에 너무 의존했던 것 같다며 낮은 고객의 방문율에 아쉬워한 표정이었다.

2018 스탠바이펫쇼 STAND BY PET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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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전시회, 참여하는 전시회로 펫전시회의 패러다임을 바꿨다.
글/사진 펫저널

전시회가 포화 상태다. 너도 나도 펫전시회 한다고 뛰어들고 있다. 그러다보니 뭔가 차별화된 전시회가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오랜 경륜과 전시회 노하우가 있어야 하고 또 과감한 투자도 이루어 져야 한다. 이제 펫전시회는 쉽지만은 않은 전시회가 된것이다.

지난 7월 20일부터 3일간 송도 컨벤시아 에서 개최된 제 1회스탠바이펫쇼는 이런 고민을 한 흔적, 그리고 열심히 해답을 찾은 흔적이 역력한 성공적인 펫전시회였다. 주최사는 우리나라 베이비페어의 개척자이자 최고의 강자인 ㈜세계전람으로 오랜 전시회 경험을 이번 스탠바이펫쇼에 고스란히 녹아내었다.




전시회를 처음부터 끝까지 뚝심을 갖고 밀어부친 조광민 팀장은 “기존의 전시회와 차별화 하는 문제, 그래서 반려인들이 다른 곳은 안가도 이 전시회만큼은 가야한다고 생각하게 하는 전시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쉽지만은 않았다”면서 “첫 전시회임에도 불구하고 저희의 이런 취지에 공감을 해주시고 참여 해주신 100여개 참가 업체 담당자님들에게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고 부스 참가 회사들에게 감사의 말을 잊지 않았다.

조광민 팀장이 공들인 것은 각종 문화존들이다. 배우면서 놀이동산 처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4개의 존으로 만들어 ‘정말로 반려인들의 기억에 남는 전시회’로 만들겠다는 처음의 구상을 여지없이 멋지게 보여주었다.



각종 강연이 진행된 강연장존, 볼풀장/건강상담존, 수영장/놀이터존, 호텔/미용실존, 캠핑/카페존, 독크레이션 행사존, 등 다른 반려동물 전시회에서는 한번도 선보인적이 없는 다양한 문화존들이 그것들이다. 특히, 강연의 경우 EBS 펫다이어리에 출현중인 설채현, 그리고 고부해의 나응식, 개그맨 김재우, 김영희씨 등의 강연은 참석자들을 충분히 즐겁게 해주었다. 설채현과 나응식은 각각 강아지, 고양이의 행동의 이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였고, 김재우는 “고양이에게 받은 위로” 라는 주제로, 김영희는 “유기견의 행복” 이라는 주제로…

반려동물, 너랑 살아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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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출판을 하고 있는 해드림출판사의 책 '반려동물, 너랑 살아야 하는 이유'를 읽었다. 이 책에는 총 26편의 글이 수필 형식으로 수록되어 있는데, 개와 고양이에 관련된 글이 대부분이며, 새에 대한 글도 있다.

현대인들은 각박한 현실 속에서 그들이 얻을 수 없는 사랑과 무조건적인 사랑을 반려동물로부터 찾고 있다. 이 책 '반려동물, 너랑 살아야 하는 이유' 곳곳에서 이런 점을 발견할 수 있다.

반려동물과의 만남, 함께 하는 일상, 그리고 이별 등 반려동물과의 얘기를 만날 수 있는 책, 바로 '반려동물, 너랑 살아야 하는 이유'이다.

춘천 고양이책방 파피루스 원보경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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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피루스는 춘천에 있는 고양이책방이다. 파피루스는 작가이기도 한 원보경 작가가 운영하고 있고, 원대표는 작품활동 뿐 아니라, 길냥이 보호를 위한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고양이책방답게 파피루스의 서가에는 많은 고양이 책들이 꽂혀 있고, 국내 아티스트들의 작품도 전시되어 있다.




원대표는 어느날 딸이 데려온 어린 길냥이로 인해 고양이와 인연을 맺게 되었고, 어린 길냥이를 직접 수유하며, 고양이에 대해 공부하게 된 것이 계기가 되어, 오늘날 고양이책방까지 운영하게 되었다고 한다.




파피루스에서 대화를 나누며, 최근 춘천의 반려동물 소식도 들을 수 있었다.

영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의 조은성 감독이 후속작으로 '나는 고양이집사'를  촬영하고 있고, 원대표를 비롯한 춘천의 집사들이 춘천시 효자동을 고양이 마을로 선정하기 위해 노력중이라고 한다.

파피루스에서는 매월 음악회가 열린다. 고양이에 대한 사랑에서 시작된 파피루스, 이미 우리나라 고양이 문화를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강원반려동물문화센터, 춘천 수존동물병원 원장 유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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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존동물병원은 춘천에 위치한 동물병원이다. 동물병원 유주용 원장은 강원반려동물문화센터 센터장으로 춘천지역 반려동물 문화와 복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동물매개치료, 행동교정 등을 통해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있다.



강원대학교총동창회 상임부회장이기도 한 유원장의 주요 프로필은 다음과 같다.

강원도 수의사회 이사
수의사회 춘천분회장
동물복지워원회 위원장
대한수의사회 동물보호강사
강원반려동물문화교육원 원장
반려동물 메카로의 도전을 꿈꾸고 있는 도시 춘천, 그 춘천 반려동물 문화의 한가운데 수존동물병원의 유주용 원장이 있다.